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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신한투자증권
2008년 버핏이 헤지펀드의 높은 수수료를 비판하면서 시작된 수익률 게임에서 완승을 거뒀다.
버핏은 S&P 500 추종ETF(상장지수펀드)를 골랐다.
상대 테드 세이즈 헤지펀드 파트너는 다섯 종류 재간접 펀드를 선택했다. 기한인 2017년 12월 31일 전 이미 승부가 갈렸다. 버핏은 3월 버크셔 해서웨이(Berkshire Hathaway) 연차 보고서에서 5페이지 분량을 할애해 승리를 자축했다. 5월 패자 테드 세이즈는 블룸버그에 기고해 패배를 인정했다.
헤지펀드와 인덱스 펀드, 높은 수수료와 낮은 수수료 간 대립 구도로 보이는 이 수익률 게임은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다른 의미가 있다. 패시브 전략의 액티브 대비 승리다. 버핏이 고른 Vanguard S&P 500 ETF가 패시브 전략 대표 상품이라면 헤지펀드는 액티브 전략 대표격이다.
(중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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